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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포츠월드] 젊은 여성들, 요실금 대처방법은?
작성일 2014.02.04 조회수 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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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젊은 여성들, 요실금 대처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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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실금이 발병하는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출산과 노화현상, 잦은 성관계로 인해 발생되는 요실금증상으로 인해 산부인과를 찾는 환자 중 30대의 여성들이 많아졌다. 요실금환자는 보통 40~50대의 환자가 대부분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 들어 30대 여성들이 요실금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고 나아가 자신감을 잃고 우울증까지 발병할 수 있다. 테이프를 이용한 요실금수술이나 케겔운동 등 다앙한 치료방법 등이 있지만 증상에 따라 그 치료 방법도 달라지게 된다. 요실금 발생 환자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수술적인 방법 외에 레이저치료를 선호하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인티마레이저’를 찾는 이들도 많다.


인티마레이저는 포토나사의 2940nm ER.YAG레이저의 일종으로 절개나 침습적 수술 없이 질벽을 좁혀주는 광열레이저다.


360도 회전을 통해 질벽의 점막과 근막에 콜라겐을 증식시켜 늘어난 질과 골반근육을 이완시켜줌으로써 요실금치료 뿐만 아니라 질성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시술 전 제모가 필요치 않고 냉각시스템으로 인해 통증이 거의 없어 마취를 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시술로 환자상태에 따라 1~2회의 시술을 필요로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대구 예일산부인과 김판조 원장은 “기존의 요실금수술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한 시술로 알려진 인티마레이저는 약 20분 내외로 시술시간이 짧고 회복이 필요치 않아 젊은 여성분들 뿐만 아니라 40~50대 여성분들 또한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이어 “젊은 여성의 경우 부끄러움으로 인해 산부인과를 찾는 것을 꺼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데 더욱 진행 후에는 치료가 어려워 주의해야 한다”며 “요실금치료는 초기증상일 경우 전문의를 찾아 제때 치료를 받는다면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까운 산부인과를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요실금 악화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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